대전시, 청소년 만화동아리 ‘DICU Festival’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청소년 만화동아리 활성화를 위한『DICU Festival』이 중부권 100여개의 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남선공원종합체육관에서 중부권 청소년 만화동아리 100여개팀이 참여한다.

『DICU Festival』은 애니매이션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청소년들의 놀이 문화와 공연문화 창출을 돕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청춘”(대표 문성호)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주요내용은 만화노래 부르기, 만화 그리기 경연대회, 만화와 문화를 접목시킨 밴드공연, 무대공연, 포즈 쇼 등 문화공연, 코스프레 동아리가 꾸미는 무대 및 자유 촬영회, 동아리 부스전과 기업 부스전, 만화 골든벨 및 오프라인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었다.

그동안 만화축제 관련 행사는 수도권에만 주로 개최되어 참여가 어려웠으나, 대전지역에서 개최되어 대전과 중부권의 만화인은 물론 일반시민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데 행사의 의미가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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