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형부동산연구소, “강남오피스텔도 싸고 수익률 높은 곳 있어”

서울--(뉴스와이어)--흔히 강남오피스텔이라고 하면 가격은 비싸고 수익률은 낮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연금형부동산연구소(소장 황준석)가 강남 131개 오피스텔의 매매가격, 임대시세, 임대수요 등을 전부 조사해 본 결과 그렇지 않다는 것이 입증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강남 오피스텔 중 수익률 4% 미만은 6개(5%), 수익률 4~5%는 51개(39%), 수익률 5~6%는 60개(46%), 수익률 6% 초과는 13개(10%)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남에도 7.2%의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이 한 곳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수익률은 대출을 활용하지 않고 매매금액을 모두 투자했을 경우로 계산된 수익률이며 대출을 활용했을 때에는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출을 활용했을 때에는 5000만원 이하의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오피스텔도 여러 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위의 내용은 연금형부동산연구소의 조사 자료인 강남오피스텔 투자비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준석 소장은 “강남오피스텔이라고 무턱대고 비싸지는 않다. 각각의 수익률에 맞는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초보 투자자라도 직접 발품을 팔면 예상치 못한 알짜 물건을 찾을 수 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요즘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신규 오피스텔 분양이 잇따르고 있는데 이에 대해 황 소장은 “임대가 불확실한 신규 분양 오피스텔 보다 이미 임대가 잘 진행되고 있는 수익형부동산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확실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익형부동산의 공급과잉에 대해서는 “수익형부동산의 공급과잉은 단순한 통계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우리나라의 주택보급률은 100%가 넘었지만 주택가격이 전국적으로 폭락하지는 않는다. 즉 공급과잉이 되는 지역이 있고 원천적으로 공급과잉이 될 수 없는 지역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는 공급과잉이 될 수 없는 지역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며 강남은 그러한 지역 중 첫 번째이다”고 설명했다.

연금형부동산연구소 개요
연금형부동산연구소(연부연)는 강남 빌딩 프로젝트를 입지 검토와 재무 구조 설계 단계부터 가설계·동선 최적화, 신축·리모델링 시공, 임대 전략 수립과 Pre-Leasing, 준공 이후 운영·관리까지 빌딩의 생애주기 전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특히 연부연은 공실·연체 등 임대 리스크를 모두 책임지는 책임임대보장시스템™을 운영한다. 지난 10년간 대신 지급해온 순수 임대료 보장 규모는 누적 180억 원에 달하며, 월 4.6억 원 지급으로 현재 진행 중이다. 신뢰를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원칙 아래 지금까지 400명 이상의 연부연 회원들과 함께했다. 연부연은 성과를 과장하기보다 숫자와 운영 기록을 기반으로 준공 이후 임대 안정성까지 책임지는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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