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래식 RPG, 새로운 역사를 써 가다

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김정주)의 클래식 RPG다섯 게임이 파격 변신을 선언한 이후 동시접속자수가 수직 상승하면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발표 직후 상승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 동시접속자 수는 8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가파르게 증가, 나흘 만인 8월 4일 현재 다섯 개 게임의 최고 동시접속자수 총합이 18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올 해로 상용화 9주년을 맞이하는 <바람의나라>의 경우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수에 가까운 9만 명을 기록하고,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최상위에 랭크되는 등,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밖에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등의 게임들도 게임 별로 100%~200%까지 동시접속자수가 증가하는 등 변신 선언 이후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테일즈위버> 등, 총 다섯 개의 게임을 포함하는 넥슨 클래식 RPG는 한국 온라인 게임을 대표하는 정통 MMORPG로 충성도 높은 많은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 게임들은 지난 8월 1일 그 동안 오랜 기간 게임을 아껴 준 고객들에 대해 보답하는 차원에서 게임을 즐기는 부담은 줄이고, 새롭고 다양한 재미 요소를 보강하기 위해 과감한 요금제 변경 및 대규모 프로모션에 돌입한 바 있다.

각종 게시판에도 8월 1일 이후 게임 내 유저들이 부쩍 늘어 게임을 함께 하는 즐거움이 배가된다는 의견과, 특히 정액 요금의 부담 없이 재미있는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좋다는 의견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유저들 역시 클래식 RPG의 이번 변신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8월 이후 각 게임 별로 여러 가지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 넥슨 클래식 RPG는 유저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게임 유저들의 커뮤니티 활동이 급격히 활발해지는 등 새롭게 부활하는 르네상스의 시기를 누리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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