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 맞춤형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이번에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점자정보단말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장애유형별로 총 69종 140대다.
보급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등록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등록된 주민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사람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난 1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총 400건을 접수했으며, 서류심사 및 방문상담, 전문가의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보급대상자를 선정해 다음달 9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가격의 80%를 지원받아 장애인 본인은 20%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기초생활 수급대상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의 경우에는 제품가격의 90%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의 편리한 정보화 생활을 지원, 사회 및 경제활동의 참여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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