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정부 북한 선박 차단’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파나마 정부가 7월 15일(월) 유엔 안보리 결의 의무에 따라 의심 화물을 적재한 북한 선박을 차단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지지한다.

정부는 파나마 정부와 유엔 북한 제재위원회의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조속히 규명되기를 기대한다.

정부는 대북 안보리 결의가 각국에 의해 충실히 이행되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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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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