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수돗물 아리수 수질검사결과 공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는 수질전문가, 시민단체, 언론인 및 시민 등 15명의 민간인으로 수질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의 입장에서 매월 서울시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수질을 평가하고 수돗물 수질관리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2005. 8. 3(수) 제11차 정례회의에서 7월 6일 구의, 뚝도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정수)과 가정의 수돗물 등 총 8점에 대하여 (재)한국환경수도연구소에 수질검사를 의뢰하여 평가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므로 그 결과를 공표하기로 의결하였다.

검사결과는 정수 및 수돗물의 경우 물의 맑고 흐림을 나타내는 탁도가 0.06 ~ 0.17NTU(기준 0.5NTU이하) 그리고 물의 산성, 중성, 알카리성을 표시하는 pH가 7.0 ~ 7.2(기준 5.8~8.5)이고 염소 소독 부산물인 총트리할로메탄은 0.0172 ~ 0.0277㎎/ℓ(기준 0.1㎎/ℓ이하)로 검사되었고, 시민들이 염려하는 중금속이나 농약류는 수돗물에 전혀 들어 있지 않았으며 위생적으로 안전한 물임이 확인되어 수돗물은 먹는물로 적합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아울러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2005년 8월중에 광암, 암사정수장 등 정수장 수계의 수도꼭지 수돗물에 대해서도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돗물의 품질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감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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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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