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상 후보자 공모

- 2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9월경 최종발표

- 학술 등 6개 부문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제25회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시는 문화예술의 창달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시민들 대상으로 수상후보자 추천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학술 및 예술, 문학, 언론, 체육, 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부문이다.

추천 대상자는 10년 이상 시에 거주(사망자는 사망이전 10년 이상 거주)하면서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다.

추천은 교육감 및 구청장, 대학 총·학장, 업종별 협의회, 연구기관 등 관련 기관·단체장이 추천하거나 시민 20명이상의 연서로도 추천가능하다.

수상자는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최종 선정·발표하며, 10월경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예술과(270-4412) 또는 시 홈페이지(daejeo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백철호 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상은 문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시민들은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수상 후보자를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문화상은 지난 1989년 수상자 시상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4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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