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위, 인터넷전화(VoIP) 사업자(기간)에 전화번호 부여

서울--(뉴스와이어)--통신위원회 사무국은 인터넷전화번호를 신청한 총7개의 기간통신사업자에게 2005. 8. 5.(금)에 각각 번호를 부여하였다.

정보통신부로부터 인터넷전화 사업허가를 받은 7개 사업자 중 같은 날(’05. 7. 19.) 동일한 7대역을 신청한 5개의 기간통신사업자에 대하여는 공개추첨을 실시(일시 : 2005. 8. 5. 10:00, 장소 : 통신위 회의실)하였으며, 나머지 2개 사업자 중 드림라인(주)은 8대역을 신청하여 80YY번을, SK네트웍스는 ’05. 7. 20.에 번호를 신청하여 신청순서에 따라 78YY번을 부여하였다.

<070 인터넷전화 국번호 부여 현황(기간)>

73YY (주)엔터프라이즈 네트웍스
74YY SK텔링크(주)
75YY (주)데이콤
76YY 하나로텔레콤(주)
77YY (주)KT
78YY SK네트웍스(주)
80YY 드림라인(주)

※ 단, Y는 0~9의 숫자를 말함

이번에 번호를 신청한 7개 기간통신사업자에게 우선 각각 100개의 국번호를 부여하였으며, 기간통신사업자는 국번당 1만개씩 총100만개의 가입자번호를 배정할 수 있게 되었다.

통신위원회는 인터넷전화 가입자가 증가하여 인터넷 전화번호에 대한 초과수요가 발생할 경우 추가로 번호를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통신위원회는 이미 8개의 별정통신사업자에게 인터넷전화 번호를 부여한 바 있다.

< 070 인터넷전화 국번호 부여 현황(별정)>

7000-7009 (주)애니유저넷
7010-7019 삼성네트웍스(주)
7020-7029 (주)무한넷코리아
7030-7039 큰사람컴퓨터(주)
7040-7049 (주)한화S&C
7050-7059 이앤텔(주)
7060-7069 (주)원텔
7070-7079 (주)새롬리더스

※별정사업자에게는 각각 10개의 국번호를 부여

이로써 인터넷전화번호를 부여받은 사업자는 기간 7, 별정 8 등 총15개 사업자가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통신위원회 심의과장 윤현주(750-173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