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호남지역 수해복구서비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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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5 12:06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 김쌍수 / www.lge.com)가 지난 2일 밤부터 3일 새벽사이 최고 300mm가 넘는 국지성 집중폭우로 수해를 입은 호남 지역에서 복구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

LG전자는 폭우가 그친 3일 오후 부안군 줄포면 면사무소 앞에 서비스엔지니어 20여명을 긴급히 투입해 수해복구 서비스 거점을 마련했으며, 4일 오전에는 전주 덕진동 공설운동장에 거점을 마련해 20여명의 서비스엔지니어를 투입해 수해복구 서비스에 나서는 등 이틀간 500여건의 수해서비스를 마쳤다.

또한 LG전자는 현지에서 빨래방 등을 운영해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으며,순회서비스 차량을 추가로 투입해 가구수가 적은 서비스 거점 인근지역의수해 접수 건에 대해서도 이동 복구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올 6월 발족한 'LG 수해봉사단'은 126개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는 4000여 서비스 엔지니어와 본부 스탭 3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LG전자는 신속한 피해 복구 활동을 위해 가장 우수한 인력 위주로전국 9개 지역에 각각 40명씩 360명으로의 구성된 '수해봉사단 기동대'를 편성, 수해 피해 복구와 침수된 가정의 안전을 위한 전기 시설점검, 양수기 지원, 빨래방 운영 등 봉사 활동 실시와 위급시 인명 구조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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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홍보팀 김병탁 과장 3777-3626 019-386-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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