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민박 선호도 갈수록 인기

광주--(뉴스와이어)--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도민박 활성화를 위해 네티즌을 상대로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를 활용 대대적인 인터넷 광고를 실시한 결과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남도민박의 인터넷 광고를 위해 지난4월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비롯 다음, 야후, 엠파스와 계약을 체결해 민박키워드를 선점한 후 민박홈페이지 일일 방문객이 1천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의 조회수가 지난해 동기대비 3.7배로 급상승하고 있는데다 민박업주들의 개별홈페이지에도 질의 응답건수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민박성수기인 8월말까지 남도민박 베스트 50에 선정된 민박은 물론 도내 해남 땅끝과 완도 보길도, 보성 녹차밭 등 주요관광지 주변의 환경과 시설이 우수한 민박은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도는 앞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남도민박을 이용할수 있도록 인터넷 홍보와 함께 서울, 부산 등 주요고속도로에 남도민박 베스트 50책자를 비치해 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도민박 인터넷 광고는 오는 9월말까지 계속되며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검색창에서 민박 두 글자만 입력하면 전남도가 운영중인 남도민박 홈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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