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오스큐브(대표:고평석)가 2005년 상반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어둠의 전설’과 ‘북천항해기’로 확실히 모바일 게임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리고 그 기세를 몰아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 에서 확실한 재미를 주는 RPG를 선보이려고 한다.

지오스큐브의 상반기 성과는 1년 남짓 된 신생 회사로서는 주목을 끌만 하였다. 대표적인 예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엠포탈(www.mportal.co.kr)이 발표한 2005 상반기 총결산 엠포탈 게임 어워드에서 ‘엠포탈이 선정한 상반기 인기 게임 TOP20’과 ‘1,000명의 모바일게임 매니아가 선택한 상반기 인기 게임’ 두 부문에서 전자에는 ‘어둠의 전설’이 3위, ‘북천항해기’가 6위를, 후자에서는 ‘북천항해기’가 5위, ‘어둠의 전설’이 7위를 차지한 것이다. 지오스큐브가 상반기에 출시한 2개의 게임 모두 TOP10에 든 것인데, 이는 게임빌 외에는 유일하다.
(http://www.mportal.co.kr/guide/special_view.php?board_name=mspecial&bodno=37 : 엠포탈 선정 결과)

지오스큐브 RPG의 힘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로 판타그램의 세계적인 Xbox용 타이틀 ‘킹덤언더파이어’의 모바일 버전이라 할 수 있는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가 올해 가을 서비스 예정으로 개발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지난 8월 3일 판타그램의 ‘킹덤언더파이어_히어로즈’ 발표회에서 지오스큐브는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를 공개하였는데, 모바일 게임 최초로 전략과 액션이 혼합된 쟝르라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 날 ‘킹덤언더파이어’ 팬들은 스스로 지휘관이 되어 부대를 구성하며 전투를 벌이는 전략적 재미와 무려 23종에 달하는 적 캐릭터들을 강한 타격으로 물리치는 액션적 재미를 모바일이라는 제약된 환경에서 잘 구현한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오스큐브 관계자는 “상반기에 ‘어둠의 전설’과 ‘북천항해기’를 많이 사랑해 주어 감사한다. 세계적인 타이틀로 자리매김한 ‘킹덤언더파이어’의 명성에 걸 맞는 모바일 게임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지오스큐브 개요
(주)지오스큐브는 2004년 4월 설립된 (무선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2004년 7월 업계 최초로 소프트뱅크 투자를 유치하였다. 최초와 최고의 게임/서비스를 지향하며 북천항해기 시리즈로 웰메이드 게임 개발사 입지를 굳혔으며, 모바일 킹덤언더파이어로 설립 후 최단기단 우수 게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레드망고타이쿤, 상상플러스 등 재미나고 유익한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 텝스(TEPS), 특목고 적합성 검사 등 모바일 교육 사업으로도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oscube.com

연락처

지오스큐브 개발2팀 전홍진 팀장 02-564-2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