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녀 가장 고치고 싶은 습관 1위 ‘게으름’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성인 남녀들이 가장 고치고 싶은 자신의 습관은 무엇일까요?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와 최근 ‘희망의 귀환’을 펴낸 도서출판 위즈앤비즈가 공동으로 성인 남녀 1,594명을 대상으로 ‘꼭 고쳤으면 하는 자신의 습관’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게으름 피는 습관’이 68.1%로 10명 중 7명이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다음으로 △핑계 대는 습관을 고치고 싶다는 응답자가 14.1%로 많았으며,△과도한 음주 습관 7.8% △욕하는 습관 3.4%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연령대 별로는 20대와 30대의 경우 게으름 피는 습관을 고치고 싶다는 응답자가 각각 70.8%와 66.2%로 40대(45.3%)에 비해 훨씬 많았으며, 40대들의 경우는 과도한 음주 습관(20.0%)과 핑계 대는 습관(20.0%)을 고치고 싶다는 응답자가 타 연령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또한 성별로는 여성(73.6%)들이 남성(57.9%)에 비해 게으름 피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 하는 경향이 많았다.

습관을 고치기 위해 가장 먼전 실천하려는 것에 대해 물은 결과,△고치고자 하는 습관을 메모장에 적는다는 응답이 30.3%로 가장 많았으며,다음으로 △고치고자 하는 습관을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말한다 24.5%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적힌 책을 찾아 읽는다 21.3%△습관을 고쳤을 때 나 스스로에게 줄 선물을 생각한다 18.7% 등의 순이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고치고자 하는 습관을 메모한다는 응답자가 다소 많았으며,남성들의 경우는 주위 사람에게 미리 알리고 다닌다는 응답이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 차이가 있었다.

한편,이들 성인 남녀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스트레스로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3.9%로 가장 많았으며,다음으로 △돈이 가장 큰 스트레스라는 응답자도 30.4%로 비교적 높았다.이 외에 △취업 실패 혹은 실직 28.9% △친구 또는 가족 간의 문제 5.3%등의 순이었다.

특히 30대의 경우는 타 연령대에 비해서 돈에 대한 스트레스(34.4%)가 가장 높았으며, 20대는 취업31.4%)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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