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알루미늄 이용기업에 ‘원산지 맞춤형’ 방출 시행
조달청은 그동안 비축물량 한정 등으로 원산지별로 구매할 수 있는 한도량을 별도로 정하여 공급해 왔으나 이용업계가 선호하는 원산지 구매량이 적어 불편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주간 판매한도량 범위 내에서 원산지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알루미늄 이용기업은 주간 100톤의 범위 내에서 서구산, 비서구산 알루미늄을 원하는 대로 신청하여 수 있게 되었다.
* (비서구산) 원산지가 러시아, 중국, 인도, 이집트인 제품 / (서구산) 비서구산이외 제품
* 현재는 서구산 50톤, 비서구산 50톤까지만 구매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서구산 100톤, 비서구산 0톤 / 서구산 20톤, 비서구산 80톤 등 다양하게 선택 구매 가능
조달청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은 기업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방출로 방출량 확대와 비축물자 이용업체의 만족도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달청 개요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시설공사의 경우, 계약을 관련 업체와 연결해줌으로써 공공기관의 사업 수행을 지원하는 정부기관이다. 기획재정부의 외청으로 대전 정부청사에 본부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p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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