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지하철 임산부 배려 캠페인 나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서울도시철도와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임산부를 위한 ‘임산부 배려 캠페인’에 나섰다.

건국대병원은 열차 내 교통약자 배려석이 있지만 초기 임산부들은 주변의 따가운 시선 때문에 배려석에 앉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 일반인들이 쉽게 임산부를 식별할 수 있도록 ‘임산부 표식’이 돼 있는 목걸이 형태의 교통카드를 제작·후원했다.

건국대병원이 제작한 ‘임산부 배려 교통카드 목걸이’는 지하철 5,6,7,8호선 모든 역에서 임산부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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