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일본 B2B 사이버 무역상담회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와 충청북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해외바이어와 무역상담을 통한 실질적인 판로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4일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일본의 유력 10개사 바이어와 도내 24개사 간에 B2B 사이버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B2B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해외출장 없이 화상으로 진행되는 상담회로, 도내 중소기업에게 해외출장으로 인한 업무공백이나 경제적 부담 없이 일본의 바이어와의 수출상담을 통해 새로운 해외 거래선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열렸으며, 일본의 바이어가 상담할 도내업체를 선택하게 해 사업성과를 높이고자 하였다.

도내 참가업체 중 세탁볼과 스마트폰 장갑을 생산하는 아이지테크(대표 채갑석)는 LOTUS JAPAN社와 첫 번째 상담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20만 달러 규모의 구체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스마트필통을 생산하는 (주)휴로(대표 진천덕)도 거대 유통망을 지니고 있는 일본 바이어와의 상담에서 제품 프로모션을 위해 여러 개의 샘플제공을 의뢰받아 좋은 성과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이버 무역상담회 참가업체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4%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88%가 향후 재 참가 의사를 밝혔다.

이번 일본 B2B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지난 5월의 태국상담회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충청북도와 충청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사이버 무역상담회의 기업선호도가 높고 사업의 효과가 커 11월경에 터키지역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국제통상과
성기소
043-220-346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