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 어린이·청소년 기후캠프 운영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는 8월 8일 어린이 기후캠프를, 8월 10일 청소년 기후캠프를 각각 마련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7월 31일까지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대상을 보면, 어린이는 울산거주 초등학생 4학년 이상 40명, 청소년은 중학생 4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후캠프에 참가자 전원에게는 봉사시간 2시간 인정과 에코백, 모자, 손수건 등이 제공된다.
참가 희망자는 이메일(greenulsan21@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일정을 보면 어린이는 고래생태체험,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환경 퀴즈 등으로 진행된다.
중학생은 친환경 먹거리 체험, 기후변화 예측 수업, 직접 재배한 야채로 비빔밥 만들어 먹기, 환경 퀴즈 등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256~2121)로 연락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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