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집중호우 후 다시 폭염으로 이어져피서객이 증가 할 것에 대비하여 도와 각시·군,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휴가기간 중 교통사고 예방과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에 대한 안전캠페인을 지난 8월 4일 대대적으로 일제히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공무원 285명, 유관기관 92명, 시민단체 258명 등 연인원 635명이캠페인에 참여하여 휴가철 안전사고예방 홍보전단 등을 배부하면서 안전운행과 물놀이 사고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이함께해야 즐거운 휴가”라는 당부의 말과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안전의식고취를 위하여 노력하였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동해안 해수욕장 관문인 포항T/G에서는 경북도 건설도시재난국장, 포항시건설도시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경북안실련, 시민안전봉사대, 어린이교통안전봉사대 등 50여명이 교통안전에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안전 홍보물(부채 1,000개, 팜프렛 3,000매) 등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길”이되도록 당부 하였으며, 이 소식을 듣고 달려 나온 경북도 김순견의원이 즉석에서 캠페인에 동참하여 더욱 의미를 되살린 행사가 되었다

또한 『울진친환경농업엑스포』의 홍보도 병행하여 타지에서 온 피서객에게관람을 홍보하는 등 다각적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어, 오후에는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에 따른캠페인을 실시하였는데 여기서는 해수욕장번영회, 의용소방대, 장사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알찬 캠페인이 되었으며,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에게안전도정의 신뢰감 형성에 좋은 계기를 가졌다.

특히, 도에서 준비한 안전수칙이 수록된 홍보물(부채)은 피서객에게 인기를보여 제작된 2.000개의 부채가 순식간에 피서객에게 전달되기도 하였다.

한편 도(건설도시재난국장)에서는 이곳 해수욕장에서 안전사고예방과인명구조에 노력하고 있는 수상안전요원과 해양경찰서 등 인명구조 관련단체를 찾아 위로·격려하면서 음료수를 전달하였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도민과 직접 대면하여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있는 이러한 캠페인 등을 적극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경상북도 건설을 다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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