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03년 매미피해 때와 2004년 폭설피해 때 전북도민의 정성을 모아 위문해준데 대하여 보은의 뜻으로 금번 300만 도민의 뜻을 모아 위문품백미 500포(1000만원 상당)을 강현욱 전북도지사에게 전달하였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는 자매도시로써 앞으로 더욱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되고, 하루 빨리 전북지역 수해 이재민의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경북도민의 뜻을 전달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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