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2013년 7월 2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현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의 유효기간이 2013.7.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1년간(2013.8.1~2014.7.31) 한국은행과 거래할 기관을 선정했다.

대상기관은 재무건전성 관련 최소요건과 통화안정증권(이하 통안증권) 최소인수비율을 충족하는 기관중 공개시장조작 참여실적, 금융기관간 RP거래실적, 통안증권 보유 및 유통규모, 국고채 보유규모, 증권대차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 최소요건: 은행 및 증권금융은 BIS 자기자본비율 8%, 금융투자회사는 영업용순자본비율 150%, 보험사는 지급여력비율 100% 이상
* 최소인수비율: 전체 발행규모의 2% 이상(기존 통안증권 대상기관에 대해서만 적용)

대상기관 수는 환매조건부증권매매의 경우 28개(현재 29개), 통안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의 경우 20개(현재 20개), 증권대차의 경우 12개(현재 15개)로 했다.

* 환매조건부증권매매: 신청기관 수 감소 등을 반영하여 금융투자회사 1개사를 축소
* 통안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기존 대상기관들의 한국은행 증권대차 거래실적이 많지 않았던 점을 감안하여 3개사를 축소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금융시장부
시장운영팀
황성
02-759-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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