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현황, 한눈에 알아보세요

- ‘마을공동체 온라인플랫폼’(www.seoulmaeul.org) 공식 오픈

-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 분야 정보를 한 곳에 모아

- 자치구별 사업 현황을 볼 수 있는 커뮤니티매핑 오픈, 사업참여자간 연계 기반 마련

- 주민들이 직접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게시판 조성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이하 마을지원센터)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온라인플랫폼(www.seoulmaeul.org)을 7월 29일(월) 공식 오픈한다.

마을지원센터는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상담신청 및 교육참여, 지원사업 제안 등 각종 신청서비스 기능을 보강하여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주민역량별, 참여단계별 관심 정보를 선택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글을 작성하여 올리고 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커뮤니티 기능도 확대된다.

이번에 새로 오픈되는 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는 상담, 교육, 지원사업, 알림마당, 참여마당, 기관소개 등 총 6개 메뉴로 구성된다.

7월 29일(월)부터는 새로 오픈된 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교육, 지원사업 등의 신청이 이루어진다.

신청자는 홈페이지 ‘마이페이지(신청내역확인)’에서 자신의 신청내역과 결과확인이 가능하고, 미선정 되었을 시 해당 사유를 고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 교육, 지원사업 등을 메뉴를 구성하여 참여단계별 정보를 제공한다.

‘상담’ 메뉴에서는 ‘찾아가는 마을상담’ 신청방법과 상담가능내용, 관련 공지사항 등의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보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고, ‘찾아가는 마을강좌’를 비롯한 마을활동가의 성장지원을 위한 ‘교육’ 메뉴를 신설하여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각종 교육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주민들이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문의하거나 마을살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도 신설해 운영한다.

‘참여마당’ 메뉴를 신설,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마을공동체 사례를 공유하고, 자치구별 혹은 사업유형별 사례를 검색하여 볼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마을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즉문즉답이 가능한 온라인 상담코너인 ‘묻고 말하기’ 코너를 마련하여 현장 혹은 전화로 이루어지던 마을지원센터의 상담지원이 온라인으로 확대된다.

특히, ‘참여마당’의 ‘커뮤니티맵’ 코너에서는 자치구별 마을공동체 사업참여자들의 활동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자치구내 사업참여자(모임)간 네트워크의 단초를 마련한다.

2012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880여개의 사업참여자(모임) 현황을 자치구별로 구분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부모커뮤니티, 공동육아, 아파트공동체, 상가마을공동체 등 사업별 현황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을지원센터는 홈페이지 기능 확대를 통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참여자(모임)간 정보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창복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은 “마을지원센터 홈페이지 기능이 확대되면서 주민들의 다양한 마을살이 경험과 노하우들이 자연스럽게 교류되고, 마을공동체 간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마을살이의 유용한 정보들이 주민들의 의해 직접 생성되고 유통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담당관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조수빈
02-354-9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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