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제뷰티산업 세미나 참가자 선착순 100명 모집
- 글로벌 컨퍼런스를 통한 선진뷰티산업 트렌드 파악 기회
- MIKE NAVE, 뷰티산업 보고서 편집자, TERESA SMITH, KIRSCHNER GROUP 아시아 담당전무 이사 등 강사로 참가
경기도는 오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개최 예정인 뷰티박람회 기간 동안 뷰티산업 세미나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업체의 미국 뷰티 산업 진출을 위한 유통구조와 최신 경향을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 뷰티시장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2013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3) 부대 행사로 마련될 이번 세미나에는 뷰티산업 전문가는 물론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일반인(선착순 100명)에게까지 범위를 확대, 뷰티산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초청된 강사인 MIKE NAVE(마이크 네이브)는 세계적인 뷰티 산업 전문가로, 주식회사 머큐리 디스트리뷰팅 컴퍼니(배급사) 회장 및 CEO 역임, BSB 커뮤니케이션즈 발행, 주식회사 이살롱(ESalon)과 연계산업 및 커뮤니케이션즈 선임부사장 역임. 현 마이클 네이브 컨설팅서비스 및 국제 뷰티산업 보고서 BIR(뷰티 인터스트리 리포트)의 편집장 등 미용제품관련 업계에서 50년 배테랑 경력자다.
또 한 명의 강사인 TERESA SMITH(테레사 스미스)는 국제 뷰티산업 최대, 유일한 국제 세일즈랩 그룹인 KIRSCHNER GROUP 아시아 담당 전무이사로서 영업, 구매상담, 연수, 협력 전략에 관련된 뛰어난 역량을 비롯해 팀 업무 향상에 집중하는 세일즈 리더십 및 신상품개발, 마케팅, 런칭, 시장침투 분야 등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지닌 뷰티산업분야 최고의 실무형 전문가로 유명하다.
최병갑 경기도 서비스산업과장은 “뷰티박람회는 한국 뷰티산업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위해 마련한 행사로, 미국 진출을 원하는 우리나라 업체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미국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기업들에게 미국 뷰티시장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K-BEAUTY EXPO 2013 홈페이지(www.K-BEAUTY EXPO.co.kr)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일반 7만원, 참가업체 5만원이며 사전등록자에 한해서 일만원 할인이 적용되며 현장등록은 할인되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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