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자연 생성 유해물질 저감화 기술지원 대상업체 모집
이번 모집 대상은 벤조피렌, 아크릴아마이드, 바이오제닉아민류, 에틸카바메이트를 저감화하기 위해 노력 중인 식용유지류, 감자스낵, 장류 및 젓갈류, 매실주를 제조하는 중소업체이다.
유해물질 저감화 기술지원 사업은 그동안 업계, 학계, 정부 등이 함께 추진해온 저감화 기술성과를 제조 현장에서 실용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약처는 “선정된 업체에게 정부, 학계, 산업계 등으로 구성된 ‘유해물질 저감화 협의회’를 통해 저감화 기술교육, 현장 컨설팅 실시 및 분석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 서식을 활용하고 8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연간매출액, 저감화 기술 적용 이력 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유해물질별 3개소, 총 12개소를 선정하여 그 결과를 9월 초에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뉴스/소식>알려드립니다>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오는 8월 5일(월) 15시에 서울식약청 강당에서 자연 생성 유해물질 저감화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관련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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