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확인하는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 pro’

- 테스토코리아, MBC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에 열화상 카메라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이열치열’이라는 고사성어가 사실일까?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해 찾는 보양식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MBC ‘생방송 원더풀 금요일’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실험을 위해 두 명의 참가자 중 한 명에게는 차가운 냉면을, 한 명에게는 뜨거운 삼계탕을 먹게 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 식사를 마친 직후 냉면을 먹은 참가자의 체온은 내려갔고 삼계탕은 먹은 참가자의 체온은 올라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체온의 변화를 보여 30분이 지나자 냉면을 먹은 참가자보다 삼계탕을 먹은 참가자의 체온이 더 낮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촬영에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 pro를 지원한 테스토코리아의 도희주 대리는 인터뷰에서 “뜨거운 음식을 먹고 땀이 나는 것은 피부를 통해 열을 배출하는 것이므로 체온이 올라가고, 이것이 바로 이열치열의 원리”라고 설명하며 “테스토의 고성능 열화상 카메라가 많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일조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촬영에 사용된 열화상 카메라는 testo 885 pro 제품으로 연소가스 분석기,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압력계, 풍속계, 트랜스미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 www.testo.co.kr)의 열화상 카메라다.

기존의 열화상 카메라를 고품질 기능과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testo 885 pro는 스크린 터치 등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1,200℃의 고온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0.03의 동급 최정밀 분해능을 가진 테스토코리아의 주력 제품이다.

한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계측기업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자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보증한다. 촬영에 사용된 testo 885 pro 및 열화상 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도 소개하고 있다.

테스토코리아 개요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tes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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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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