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방하천 수문 640개소 시설개선 방안 마련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여 배수불량으로 인한 내수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설치된 수문의 운영실태 및 시설개선 연구용역을 실시한다.

이번 용역은 수문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형태별, 관리기관별 분류를 통한 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DATA BASE구축에 목적이 있다.

수문관리 DATA BASE를 토대로 합리적인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하고 성능개선이 요구되는 시설물에 대하여는 시설개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재원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연구용역결과를 활용, 하천 수문의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예산을 확보하여 도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치수방재과
최성원
053-95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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