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스마트앱 센터 개소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스마트앱 기술개발 및 제품화, 테스팅, 비즈니스 수행을 통해 IT·SW부문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중부권 모바일 산업육성의 거점화를 위해 대전스마트앱센터를 구축하고 앱 개발기업, 개발자포럼 회원, 학생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오후 3시 (재)대전테크노파크 IT전용벤처타운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소식에는 2013 대전스마트앱 공모전 시상, 대전스마트앱센터의 제막식과 창업 입주기업 둘러보기에 이어 (주)이공감과 (주)서브소프트에서 개발한 교육용 로봇제어 앱, 안드로이드 기반 백신 앱 제품시연을 통하여 참가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또한 지역 스마트앱 기업의 기술과 제품에 대한 홍보 및 대전스마트앱개발자포럼이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됐으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정상적 추진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유성구 테크노9로 35에 위치한 대전스마트앱센터는 앱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6개실의 앱개발지원실과 앱 테스트베드 실로 되어있다.

현재, 신규창업한 에코인, 플레이캐슬, 허브인소프트, (주)씨씨앤비 등 13개사가 입주하였으며 이들은 개발, 테스팅, 디버깅 등 센터의 종합적 지원을 받으며 제품개발 및 컨설팅 등 대전지역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산학연관 지원 네트워크를 통한 신성장산업으로 성공을 향한 출발을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앱 개발 정보교류 확대와 창조적 아이디어를 기초로 SW 및 앱 개발과 성장은 물론 지역SW산업육성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의 First Mover(시장 선도자) 대전’을 비전으로 대전지역SW산업의 전국 선두권 진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앱 개발 등 ‘대전스마튼앱센터’ 관련 사항은 (재)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djtp.or.kr) 또는 전화(042-930-4822), 이메일(h2@djtp.or.kr)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과학문화산업본부
신성장산업과
이희정
042-270-38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