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채용기간, 5년 전 비교 ‘평균 5일 축소’

- 2013년 평균 22일 VS 2008년 평균 27일 소요

- 과거 ‘수시채용’을 선호했다면, 최근에는 ‘공개채용’선호해

- 앞으로 인력확대가 필요한 직무 1위 ‘영업직’

서울--(뉴스와이어)--직원 한명을 채용하는데 걸리는 기간이 과거 5년 전과 비교해 평균 5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기업 인사담당자 225명을 대상으로 ‘기업 채용방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직원 한명을 채용하는데 걸리는 기간(*개방형질문)에 대해 질문한 결과, 평균 ‘22일’로 조사됐다. 이는 과거 2008년 평균 ‘27일’이 소요됐던 것과 비교해 5일이 줄어든 수치다.

이와 함께 ‘기업에서 선호하는 채용방식’에 대해 질문했다. 결과, ‘공개채용방식’이 전체 48.0%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수시채용방식(40.0%) △인턴제도(9.8%) △임직원 추천(2.2%) 순이었다. 실제, 5년 전 결과에서는 ‘수시채용방식’을 선호한다는 기업이 55.9%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공개채용방식(35.9%)’ 등의 순이었다.

이런 채용방식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 우수 인재를 용이하게 채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40.4%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인재 채용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27.6%) △인재 채용 시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20.0%) △이직률이 낮아서(12.0%) 순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인력확대가 필요한 직무에 대해서는 ‘영업직’이 20.4% 비율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기술직(19.6%) △기획직(12.0%) △연구개발직(8.4%) △ IT,정보통신직(8.4%) △홍보,PR,광고(8.0%) △생산직(4.9%) △재무,회계(4.0%) △마케팅(4.0%) △총무,인사(3.6%) △서비스,상담원(3.6%) △일반관리직(3.1%) 순으로 조사됐다.

일력축소가 필요한 직무로는 ‘일반관리직’이 25.8%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영업직(16.0%) △기획직(12.0%) △없다(11.6%) △디자인(8.0%) △홍보,PR,광고(8.0%) △기술직(5.3%) △재무,회계(4.0%) △생산관리직(3.6%) △생산직(3.6%) △연구,개발직(2.2%)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에 기여도가 가장 높은 인재의 특징(*복수응답)으로는 ‘이해력이 빠르고 문제해결력이 뛰어나다’는 응답률이 전체 84.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조직적응력이 뛰어나다(60.9%) △자기계발 의지가 강하다(39.6%) △조직을 원활하게 잘 운영한다(36.0%) △지원업무에 강하다(28.0%) △창의적이다(16.0%) △자립성이 강하다(8.0%) △개성적이다(7.1%) △ 임원 관리자가 될 확률이 높다(4.0%) △영업력이 뛰어나다(3.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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