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미래부, 정책협의체 가동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8월 1일(목), ‘빛마루’의 운영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정책협의체를 본격 가동했다.

* ‘빛마루’(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 : 중소 콘텐츠 제작사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 종합지원(제작, 편집, 송출, 유통 등) 시설(경기도 고양시 소재)

콘텐츠산업 진흥계획 후속조치를 위한 정책협의체, 2013년도 주요성과 및 계획 점검

금년 9월에 개관할 예정인 ‘빛마루’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는 양 부처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한 현장설명회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어 진행된 양 부처 정책협의체에서는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금년도 주요성과와 계획을 점검하고, 지난 7월 4일(목)에 발표한 ‘콘텐츠산업 진흥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양 부처는 ‘빛마루’ 운영협력을 위한 협약을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콘텐츠제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는 한편, 이를 실천하기 위해 양 부처 및 각 산하기관까지 참여하는 ‘빛마루 운영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빛마루 운영협의회’ 구성·운영키로 합의

양 부처 정책협의체에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업무협약(MOU) 체결(6. 4.)과 진흥계획 합동발표(7. 4.) 등을 통해,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였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주요 정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이와 함께, 콘텐츠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마련(8월), ‘빛마루’ 개관(9월), 콘텐츠코리아 랩 시범사업(12월)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부처 간 협업 강화 예정

정책협의체 공동의장을 맡은 문체부 송수근 콘텐츠정책관과 미래부 강성주 융합정책관은 올해가 국내 콘텐츠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하면서, 콘텐츠산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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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과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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