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국모바일산업협회가 오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의 예산지원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코스닥 등록법인을 포함한 중소.벤처 모바일기업 15개사가 수출상담회를 추진키로 하였으며, 이어서 정부부처 산하기관에서 오는 하반기에 북미시장 진출 투자로드쇼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를 준비중인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자자체에서도 북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들 시장개척단 및 투자로드쇼 대부분이 국내 모바일기업으로 구성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현상은 해외에서 한국 모바일 관련기업의 기술력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협회는 정부부처 및 일부 지자체가 추진하는 시장개척단이 중복 구성되게 되면 예산 낭비의 요소가 있으므로 관련 기업의 구심점인 해당 협회와 조율하여 추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9월 미국 서부지역 시장개척단에 이어 중. 동부지역을 대상으로 투자로드쇼를 추진중이라고 밝히면서 올 한해가 미국시장에서 한국모바일산업의 중흥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협회 대외협력실장에 따르면 이번 북미시장 진출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사전에 현지에 반응을 조사한 후 실제 구매가 가능한 기업과의 미팅을 주선하여 현장에서 바로 수출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기업 북미시장 진출 희망기업은 오는 8월 12일까지 한국모바일산업협회 해외협력팀(02-2108-3952)으로 문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mobile.or.kr)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개요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국내모바일 기업간의 해외시장 공동진출, 보유 특허기술의 공유 및 침해시 공동 대처, 국내모바일 관련 기술의 표준화, 국내모바일 관련 장비의 공동 구매, 모바일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문 모바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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