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고조사위원회, 책임감리제도 정밀검토 추진
연이은 책임감리제도에 대한 언론의 문제제기와 관련하여 위원회는 이번 방화동 붕괴사고 현장은 책임감리를 적용하고 있으므로 사고조사과정에서 책임감리제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개선대책을 제시하는 것 역시 위원회의 임무라고 밝혔다.
박영석 위원장은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책임감리제도의 허와 실을 명쾌하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하였다.
위원회는 사고 익일인 7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간의 사고원인 조사를 통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국토부에 제출하여 제도개선에 반영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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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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