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외교단 지방방문행사 초청

서울--(뉴스와이어)--외교부는 올해 ‘주한외교단초청지방방문행사’로서 외교단을 7월 14일~8월 6일간 평창 개최 ‘대관령국제음악제’의 8.3(토) 연주회에 초청한다. 외교단은 동연주회 관람 후 8월 4일(일) 인근 오대산 월정사를 돌아보고 한국음식체험 행사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윤병세 장관도 참석하며 윤장관은 외교단과 함께 연주회 관람후 주한외교단초청리셉션을 개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주한외교단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지난 7월 15일(토) 주한외교단의 장관취임 축하오찬시에 이어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주한외교단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방의 특색을 소개하고 또한 우리 정부의 주요 외교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4년부터 ‘주한외교단지방방문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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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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