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金宗烈 http://www.hanabank.com)은 ‘하나파워매트릭스 펀드’등 신종 적립식펀드 9 종을 동시 출시해 기존의 20여개 상품을 포함한 적립식펀드 상품 라인을 구축하여 최적의 맞춤 적립식펀드를 제공한다.

이로써 선진형 자산관리시스템인 ‘하나파워플랜’에 다양한 적립식 상품의 가세로 One & One Fund운동의 가속도가 더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계기로 고객의 목표수익과 성향을 감안해 주식편입비율 및 펀드특성을 감안한 다양한 투자가 가능해 장기투자 저변인구 확대 및 자산관리서비스의 확산이 예상된다.

9개 상품중 은행권에서 처음 시도된 것은 ▲ 하나파워메트릭스 펀드 3종(히말라야, 록키,알프스)이다. 이들 펀드들은 성장형, 블루칩, 유망중소형, 배당주4개의 모펀드를 일정비율로 배합한 3가지 타입의 펀드포트폴리오 패키지형 상품이다. 고위험/고수익 군은 ①히말라야펀드를, 중 위험/적정수익 군은 ②록키펀드를, 저위험/안정적수익 군은 ③알프스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 ④파워장기주택마련펀드는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 ⑤클래스원배당60주식펀드는 고배당 및 실적개선주 중심, ▲ ⑥클래스원블루칩바스켓펀드는 블루칩 중심, ▲ ⑦클래스원 I-사랑 펀드는 핵심우량주 중심, ▲ ⑧클래스원아름다운실버는 고배당주 중심, ▲⑨ 랜드마크 1억만들기는 가치주와 장기채권에 주로 투자한다.

하나은행은 적립식펀드 활성화를 위해11월25일까지 가입자 모두에게 꿈의씨앗(Magic Bean)을 , 추첨된 200명에게는 국가대표 평가전 입장권2장을 증정한다.

현재 자산운용시장은 적립식펀드의 경우 최근 매월 평균 24만 계좌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은행권의 정기적금 신규 계좌 수는 전년 동기대비 점차 감소하고있다. 하나은행은 현재10만 적립식펀드 계좌수를 11월까지 24만계좌로 늘릴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계 금융자산구조가 정기예금에서 거치식펀드로, 정기적금 및 저축성보험에서 적립식펀드로 자산간 자금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단기에서 장기10년까지 이르는 적립식상품 개발로 고객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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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상품팀 장재원 차장 02-2002-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