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난 5일(금) 전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 특정금전신탁(자산유동화증권)이 발매 개시 반나절만에 발행액 210억원이 전액 판매되는 인기를 누렸다고 밝혔다.

 이번에 판매된 특정금전신탁은 서울시 봉천동 복합쇼핑몰‘메쯔’와 ‘메카플러스’의 개발사업에 대한 대출채권을 자산으로 유동화하여 투자하는 고수익 금융상품으로 목표 수익율 연 5.3%를 추구한다.

 총 투자기간은 1년 3개월이며 이익분배금은 3개월 단위로 분할 지급 될 예정이고, 사업부지 1순위 우선수익권 설정 및 시공능력과 BBB등급의 양호한 신용도를 가진 CJ개발㈜가 책임 준공케하여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 경남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최근 부동산 개발 사업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간접투자로 눈을 돌리는 고객들에게 고수익과 안정성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제공하는 매력적인 상품이다” 라고 소개하며, “그러한 고객들의 수요와 은행의 제안이 딱 맞아 떨어져 오늘의 매진사례를 가져오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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