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외교 이슈 제2차 강연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IFANS)는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추구하는 외교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외교정책이나 주요 국제 이슈에 관한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SNS 활용 동영상 공개강연 프로그램(IFANS Talks)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2차 IFANS Talks 프로그램이 2013.8.9(금) 오후 2시 30분에 국립외교원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약 3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차 IFANS Talks에는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배명복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민정 매사추세츠주립대 로웰캠퍼스 교수, 오영주 개발협력국장이 각각 연사로 출연하여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윤덕민 원장은 ‘왜 통일이 필요한가’, 배명복 논설위원은 ‘국제뉴스의 이면 읽기’, 김민정 교수는 ‘한국 제대로 알리기―미국 사례’, 오영주 국장은 ‘글로벌 코리아―한국의 개발협력 정책’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IFANS Talks의 강연 내용은 국립외교원 홈페이지(www.knda.go.kr) 및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kndalive)을 통해 게재할 예정이며 국립외교원 공식 페이스북 및 트위터의 링크를 통해서도 재시청이 가능하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부
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
이우성
02-3497-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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