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3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캠프 개최
<불량 기획사들의 횡포와 사기 예방효과 기대>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회장 김종도)는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올바른 데뷔 경로와 정보를 전달하여 불량 기획사들의 횡포와 사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8월 10일(토), ‘2013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캠프’를 개최한다.
<배우 이종수가 선배로서 공인으로서의 생활 및 마음가짐 등 알려줘>
올해로써 2회를 맞는 ‘2013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캠프’에서는 가수, 배우 등, 연예인을 꿈꾸는 지망생들을 위해 아역배우 데뷔 방법, 연예계 범죄 예방법, 기획사 선택 요령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세미나로 준비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최근 ‘대왕의 꿈’, ‘우리 동네 예체능’등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배우 이종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연예인 지망생들의 선배로서, 연예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연예인 지망생을 위한 컨설팅에 키이스트, IHQ, FNC, 티오피 미디어 등 국내 최고의 기획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지망생들과 현직 전문가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업계 전문가들과의 1:1 컨설팅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데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티오피 미디어 연습생 오디션 및 이무영 감독 제작 영화 배역 오디션도 진행>
올해 ‘2013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캠프’에서 단연 눈길이 가는 프로그램은 바로 연예인 지망생들을 위한 공개 오디션이다. 오디션은 가수와 배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가수 오디션은 인기 아이돌 ‘틴탑’의 소속사이자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앤디’가 대표로 있는‘티오피 미디어(T.O.P Media)’의 연습생 오디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오디션 참가자들은 ‘티오피 미디어’의 멘토링을 직접 받을 뿐만 아니라 소속 연습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어 공개 오디션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배우 오디션은 현재 제작되고 있는 영화 ‘마이 크리스마스 스토리(My Christmas. Story)’(가제)의 출연 배역을 놓고 펼쳐지게 된다. 영화 ‘마이 크리스마스 스토리’는 감독 이무영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서 제작 단계부터 일찍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어 이번 공개 오디션은 배우 지망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13 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캠프’에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등록 및 오디션 참가 관련 세부 내용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mentor_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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