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캠프’·‘꿈의 오케스트라 이음캠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예술 체험과 공감능력 향상을 가능하게 하는 문화예술교육은 최근 아동·청소년의 감수성 향상과 인성 함양에 큰 효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재은)은 8월 8일부터 강원도 일대에서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캠프’과 ‘꿈의 오케스트라 이음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예술교육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낯선 공간에서 예술가와 함께 예술을 체험하며 성장하는 ‘우락부락’>

또래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새로운 커뮤니티(아지트)를 만들어간다는 의미인 ‘우락부락’은 2010년에 시작된 대표적 체험예술캠프로서 이번 캠프는 비틀즈의 ‘노란 잠수함'을 모티프로 구성되었다. ‘우락부락 캠프’는 수도권 및 강원 지역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12일까지 2회에 걸쳐(1회: 8. 8~10 / 2회: 8. 10~12)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새로운 상상과 낯선 체험, 신비로운 이야기가 공존하는 ‘우락부락 캠프’는 낯선 공간에서 전문 예술가들이 기획한 음악, 미술, 디자인 등 12개의 워크숍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여러 가지 소리를 모아 하나의 오케스트라로 만드는 ‘이음캠프’>

‘우락부락 캠프’가 예술가와 함께하는 교육캠프라면 ‘2013 꿈의 오케스트라 이음캠프’는 아이들이 곧 예술가가 되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해 나가는 예술 캠프로 꾸며질 예정이다.

8월 12일(월)부터 15일(목)까지 강원도 평창 뮤직텐트를 중심으로 강원도 일대에서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이음캠프’에는 전국 17개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기관 아동들이 참여한다.

이번 ‘이음캠프’에서는 리듬과 소리를 몸으로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 체험프로그램과 오케스트라 합주교육을 통해 ‘음악을 위한’ 교육이 아닌 ‘음악을 통한’ 교육으로, 아동·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전인적 성장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캠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캠프지에 대한 사전답사를 통해 안전대책을 수립했으며 캠프 진행인력에 대한 철저한 사전교육과 비상상황 대비 지침(매뉴얼)을 준비하고 캠프 기간 중에도 구급차 및 안전요원을 상시 대기시켜, 이번 여름캠프를 즐겁고 안전한 캠프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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