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정의처럼, 질병에 저항력이 많은 사람이 체력이 강하다고 한다면, 체력은 몸에만 해당 하는 걸까? 눈에도 체력이 있다. 남들보다 눈과 관련된 질환이 자주 빈번이 일어나고, 눈과 관련한 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한 가족이 있다면 남들보다 눈 체력이 약하다고 말할 수 있다.
과거보다 TV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이 급증하고, 눈에 좋은 영양분의 섭취는 감소함에 따라, 눈 체력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의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그 발생기전에 관한 연구도 활발해 지고 있다. 그 중, 영양소의 섭취와의 관계에 관한 연구들이 주목 받으면서, 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의 섭취가 안과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발표되고 있다.
많은 연구들에서 거론된 영양소로는 루테인, 지아잔틴, 베타카로틴등의 비타민A와 비타민C,E, 아연, 오메가3지방산 등이 있다. 루테인은 시력을 담당하는 눈 뒤쪽 시신경층을 구성하는 성분이며, 비타민C는 눈 속의 세포를 죽이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고, 비타민E는 눈에서 발생하는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한 아연은 정상적으로 눈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성분으로 눈 뒤쪽의 시신경층인 망막상피세포에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 오메가3지방산 역시, 눈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종합적으로 볼 때 아직은 이러한 영양소의 섭취로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거의 없는 반면에,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이 억제되었다는 보고들은 많이 발표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들에서 영양소를 5년, 10년 이상 장기간의 섭취가 필요하다고 권고하고 있다.
이번 눈 건강 전문기업 바슈롬은 눈에 꼭 필요한 5가지 성분을 포함하는 오큐비전50플러스를 소개했다. 160년 전에 미국에서 시작한 바슈롬은 오직 눈과 관련된 제품과 치료제, 수술장비로 미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기업이다. 기술력과 노하우가 응집된 결과물로 루테인,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등 하루 권장량에 맞게 구성한 눈 건강기능식품인 오큐비전50플러스는 하루 두 알 복용으로 눈 건강에 필요한 5가지 성분을 일일 1,500mg까지 섭취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오큐비전50플러스는 호주에서 생산하는 수입완제품으로 병원에서 처방 받거나, 약국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바슈롬코리아 개요
바슈롬은 인류의 눈 건강을 목표로 하는 바슈롬 헬스 컴퍼니(Bausch health companies Inc.)의 글로벌 눈 건강 기업이다. 바슈롬의 주요 사업 영역은 콘택트렌즈, 렌즈 관리 용액 및 눈 건강 관련 의약품과 안과 수술 장비다. 바슈롬은 콘택트렌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눈 건강 분야로 세계에서 유명한 기업 가운데 하나다. 1853년 설립된 바슈롬은 뉴욕 브리지워터(Bridgewater)에 본사가 있으며, 전 세계 100여 국가에서 1만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us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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