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개최한 ‘민원행정 개선 경진대회’서 부여군 1위 차지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개최한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 시·군 경진대회’에서 부여군이 1위를 차지했다.

6일 도에 따르면, 민원행정 선진화와 공무원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부여군은 ‘스마트(SMART) 농업재해 프로그램’을 소개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2위에는 당진시의 ‘솔로몬의 지혜, 열린 민원법정’이, 3위는 예산군의 ‘고객의 눈높이를 알자, 역지사지 민원체험’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 입상작은 오는 11월 20일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하는 경진대회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중앙대회에서는 서산시가 ‘오! 예스, 실천운동’으로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1년에는 도의 ‘지적민원 시스템 구축’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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