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단기사채 누적 발행액 10조원 돌파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이 운영하는 전자단기사채업무시스템을 통해 발행된 전자단기사채 누적 발행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8월 6일 현재)

이는 금년 1월 15일 기업어음을 대체하고자 도입된 전자단기사채제도가 시행된 지 6개월만이며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노력과 자금조달기능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반응, 그리고 금융투자업계의 적극적인 신상품 개발 추진노력이 어우러져 나온 성과로 보인다.

* 전자단기사채 발행실적: 총 456건, 누적 발행금액 10조원(8월 6일 현재)
* 일반전자단기사채 282건 51,973억원 / AB전자단기사채 174건 48,753억원

한편, 최근 금융당국은 금융투자업규정 개정 입법예고(금융위원회 공고 제2013-110호, 6.28)을 통해 ‘사모 전자단기사채에 대한 증권회사 신탁 편입허용’을 추가로 추진함으로써 전자단기사채제도 활성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 증권회사 신탁편입
- (현행) 3개월 이내 전자단기사채(공모) 편입허용
- (개정) 공·사모 구분 없이 전면 편입허용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한국예탁결제원
전자증권추진단
단기사채팀
최종헌
031-900-733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