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네티즌들의 참여도를 높히고, 더욱 깊이 있고 신속한 뉴스 전달을 위해 미디어다음(http://media.daum.net)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네티즌들은 ▲네티즌들이 직접 선정한 뉴스▲22개 섹션으로 세분화된 뉴스▲ 오늘의 이슈▲속보 뉴스 등 4가지 방법으로 미디어다음의 뉴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미디어다음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네티즌들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사를 중심으로 기사가 재편집된다는 점이다. 네티즌들은 각 기사 하단에 마련된 평가 영역을 통해 직접 기사에 대해 평가하, 이 결과들은 일종의 네티즌 편집판인 ‘네티즌이 뽑은 뉴스’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된다. 이 편집판은 기사의 클릭수와 네티즌의 감정지수, 추천/비추천 여부를 합쳐 ‘유쾌통쾌 뉴스’, ‘강추 뉴스’, ‘이 뉴스에 화났다’, ‘읽고 싶지 않은 뉴스’ ‘네티즌을 울린 뉴스’’세상에 이런 일이’ 등 6개의 지수로 표시된다. 핫이슈로 떠오른 인물을 평가한 ‘인물Up&Down’도 새롭게 시도된다.

이번 개편의 또 다른 특징은 속보 및 심층뉴스의 강화. 다음은 업데이트된 최신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속보 섹션을 보다 강화했으며, 일별로 그 날의 이슈를 선정 해 각 이슈에 대한 심층 정보 및 이슈 진행 과정, 이슈에 대한 네티즌 반응 등을 모두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정치, 사회, 스포츠 등으로 구성 된 8개 섹션을 총 22개 섹션으로 세분화 해, 네티즌들이 더욱 깊이 있고 다양한 시각이 담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섹션별로는 편집자들이 추천하는 뉴스와 함께 각 언론사별 주요뉴스, 신문사별 톱뉴스도 배치된다.

다음 석종훈 미디어본부장은 “뉴스가치에 대한 판단, 네티즌의 토론문화 등 뉴스를 둘러싼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며 "이번 개편을 통해 미디어다음은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공간으로 발전하게 될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3년 3월 오픈한 미디어다음은 2000만 고정독자가 이용하는 국내 1위의 인터넷미디어로, 일 평균1억1000만PV, 1900만UV(출처:코리안 클릭) 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um.net

연락처

PR팀장 정지은 6003-5345 / 019-384-8821
홍보대행사 트레이 정윤선 722-7697 (307) / 011-9870-9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