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 어린이·청소년 기후캠프 개최
울산시는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가 8월 8일, 10일 남구 장생포 복지센터, 북구 중산문화센터에서 초등학생 45명(8일), 중학생 32명(10일)이 참가한 가운데 ‘2013년 어린이·청소년 기후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어린이 기후캠프’는 고래생태체험, 태양광선풍기 만들기, 환경퀴즈 등으로 진행된다.
‘중학생 기후캠프’는 친환경 먹거리 체험, 직접 재배한 야채로 비빔밥 만들어 먹기, 기후변화 예측수업, 환경 퀴즈 등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기후학교 참여 대상을 올해부터 어린이, 청소년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면서 “기후변화 대처방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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