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볼리비아·멕시코·과테말라 신임 주한대사, 박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박 대통령 취임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신임장 제정식에서는 윌리엄 패터슨(William PATERSON) 호주대사, 과달루뻬 제아네 빨로메께 데 라 크루스(Guadalupe Jeanne PALOMEQUE De La Cruz) 볼리비아 대사, 호세 루이스 베르날 로드리게스(Jóse Luis BERNAL Rodríguez) 멕시코 대사, 구스따보 아돌포 로뻬스 깔데론(Gustavo Adolfo LÓPEZ Calderón) 과테말라 대사가 참석하였다.
오늘 신임장 제정으로 주한 대사들은 각국 정부의 명실상부한 대표로서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면서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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