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이경현 씨,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GIAF) 평면부문 대상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07학번인 이경현 씨가 지난 5월 서울특별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최한 ‘제9회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GIAF)’에서 평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은 시각예술문화의 대중화와 한국 현대미술을 이끌어 갈 청년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 국제 미술 행사로, 국내외 작가 500여명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한 창작예술 작품으로 경합을 벌였다.

이경현 씨는 현실의 표면적인 인관관계를 누군가 하늘에서 바라본다면 마치 한편의 서커스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표현한 작품 ‘Life is a circus’로 평면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씨는 ‘2014 GIAF 현대미술청년작가시선전’에 올해 대회 대상 작가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이경현 씨는 “지난해에는 관람객의 입장으로 작품을 관람하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아서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더 좋은 작품을 가지고 대중과 소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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