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무사고·무재해 기원 ‘기농제’ 열어

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이 농업공학 시험연구사업과 농기계 제작 및 운전 무사고·무재해를 기원하는 기농제(機農祭)를 가졌다.

8월 8일 농업공학부 개발제작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혜경 국립농업과학원장, 이용범 농업공학부장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기계검정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문을 낭독하고 제를 올렸다.

기농제는 1962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52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해마다 음력 7월 7일에 열리며, 농업기계 제작업무의 안전을 기원하고 직원들의 단합을 도모하는 행사이다.

김유호 농촌진흥청 수확후관리공학과 과장은 “기농제는 무사고와 무재해를 다짐하고 더욱 더 활기차고 안전한 2013년을 만드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da.go.kr

연락처

농촌진흥청
수확후관리공학과
임종국 연구사
031-290-196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