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베트남 핵심 지도자 초청 오찬 개최
* 행정안전부 산하 중앙공무원교육원 초청으로 한국 경제개발 경험, 산업정책 등 국가 발전방안 연수를 위해 2주간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이들 베트남 공산당 인사 중에는 응웬 딴 중(Nguyen Thanh Dung) 총리 장남인 응웬 딴 응이(Nguyen Thanh Nghi) 건설부 차관이 포함
박찬호 전경련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수교 20년을 지나면서, ‘백년 프로젝트’라는 원전 건설*로 확대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전무는 “앞으로도 한국 기업의 경험과 기술이 베트남 경제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베트남 귀국 후에도 한국기업의 열정과 관심을 기억해 주길” 부탁하였다.
* 금년 6월 산업부, 한전은 베트남전력공사 등과 원전 건설 예비타당성 조사 협약 체결. 2015년 베트남 국회의 승인을 목표로 하며 2022년 준공 예정
이날 오찬에는 한국 측에서 김준 경방 사장, 권기수 효성 부사장, 박태용 우리은행 부행장 등 경제인 3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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