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지방세 정보화 사업`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구축 앞당겨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추진과 향후 행정구조 개편에 따른 지방세업무의 혼란 및 공백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군별 독자적으로 개발·운영중인 지방세프로그램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지방세정 정보화 사업 중 1단계 사업인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앞당겨 추진할 계획이다.

지방세정 정보화 사업은 3단계로 나뉘어 제주도와 행정자치부, 자치정보화조합이 주관이 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 사업은 ‘05년부터 ’06년까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2~3단계 사업은 ‘07년까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의 도입과 웹(Web) 기반의 통합지방세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계획이었으나, 제주특별자치도 추진 등 행정환경 여건을 감안하여 행정자치부와 협의하여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의 도입 시기를 ‘06년(6월)으로 앞당기게 되었다.

본 사업을 통한 납세자 측면의 기대효과로는
- 인터넷 “사이버 지방세청”을 통한 세정정책의 안내
- 납세자들을 위한 정책의견의 수렴 및 반영
- 인터넷을 통한 세목별 납세증명서 실시간 발급
- 각종 법령 및 사례의 제공, 세무상담 등 민원업무 처리
- 납세자 본인의 실시간 납세확인 조회기능 제공
- 자치단체 홈페이지나 E-mail 등을 통한 전자고지 및 인터넷뱅킹, 계좌이체, 자동이체 등을 통한 전자납부 등 전국 어디서나 시간과 공간적 제한이 없는 지방세정 One-Stop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적 측면의 기대효과로는
- 현행 자치단체별 지방세 업무 중 세입징수부 및 납부고지 관리 등 일부 수작업에 의해 처리되고 있는 업무방식을 완벽하게 전산시스템화 함으로써, 행정정보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
- 중앙 및 유관기관에 제공되는 현황 및 보고방식을 자동화 함에 따른 업무능률의 향상
- 전산화된 업무체계를 바탕으로 한 세무조사의 투명성 확보
- 세입상황의 실시간 집계 및 조정과 DB화된 지방세 통계자료 등을 통한 신속한 세정정책의 수립 등을 들 수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 시군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여 시군별 지방세D/B 자료변환에 따른 합동작업실시 등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감은 물론 행정자치부와 사업자인 (주)대우정보시스템컨소시엄 간 긴밀히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연락처

보도담당 이지훈 064-710-2043 신문취재및보도지원 김동호 064-710-2042 방송취재및보도지원 김기용 064-710-2047 홍보용사진촬영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