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광복60주년을 기념하고 2005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평화와 통일의 상징적 길목인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는 세계평화축전의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남한의 최북단역인 도라산역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라산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세계평화축전 도라산 강연회”는 지난 27일 ▲메리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 1일 ▲사나나 구스마오 현 동티모르 대통령이 강연을 하였으며 ▲테드 터너 CNN 창립자는 8월 1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 제안이 예정되어 있다.

- 도청 등 주요 출발지에서 임진강역까지 버스 운행
- 임진강역에서 도라산역행 열차탑승 : 8.17 16:20 (15:50까지 도착)

특히 제3회 테드 터너 CNN 창립자는 13일 북측에 체류한뒤 15일 전용기편으로 웰던의원과 함께 남측으로 넘어와 세계평화축전에 참가할 계획으로 있다.

17일 세계평화축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도라산 강연회에 참석하여 국경을 초월한 평화와 생태보전 노력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에는 각계 인사, 대학교수 그리고 대학생 등 400명이 청중으로 참여하며 강연에 이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화의 의미를 인류 보편적 가치로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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