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CI 및 기내 환경을 바꾸게 된 배경은
○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차별화 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다
○ 인적 서비스에 한계성이 있어 영화, 인터넷 등의 서비스 개선이 필요했다
○ 의자도 한 층 넓어져 승객들이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 이제는 일반석에서 개인 모니터는 기본이 됐다
나. 고유가로 전세계 항공사들이 어려운데
○ 이번에 도입한 B777-200은 엔진이 2개로 장거리 비행시 연료 효율성이 높아 연료비가 상당히 절약된다. B747 항공기에 비해 연료비가 60% 정도 절감된다.
다. 대한항공이 화물 수송 세계 1위에 올랐는데 이에 대해서 한 말씀
○ 지난 35년간 참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 현재 한국 출.도착 화물은 대한항공이 수송하는 화물의 30%에 불과하며, 나머지 70%는 해외에서 실어나르고 있다.
○ 여객의 경우 양국간 좌석수에 제한이 있으나 화물은 제한이 없이 자유롭다
○ 화물 세계1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라. UPS에서 인천은 동북아 허브가 어렵다고 했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 칭다오, 상하이, 광조우도 다 자기들이 동북아 허브라고 한다.
○ 인천이 동북아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정책적으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필요하다. 동북아의 명실상부한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
마. 중국의 항공 화물 합작사업 진출 계획에 대해
○ 중국에서는 현재 자신들이 자국의 항공 화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중국은 대한항공, 루프트한자항공, 싱가포르항공 등 세계 1~3위 화물항공사를 초청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같이 조그만 나라에서 어떻게 세계 1위가 되었는지 한수 배우려 하고 있다.
○ 그렇지만 지금까지 결정된 것은 아직 없다
바. KAI 지분 인수에 대해
○ 조건이 맞지 않아서 전혀 변화된 것이 없다.
사. 현대그룹에서 백두산 관광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데 항공쪽은 어떤지?
○ 전혀 얘기된 바가 없다.
<차세대 기내 서비스 항공기 시연회시 질문 내용>
가. 기존 요금과 차이가 있는지 : 없음
나. 항공기 1대의 전체 평균 개조 비용은 : 60~70억원
다. 신규 도입 B777-200ER 의 클래스별 좌석 수는
○ 신규도입 항공기 : 총 261석
- 퍼스트클래스 코쿤 스타일 슬리퍼 시트 : 8석
- 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 : 28석
- 이코노미클래스 : 225석
○ 기존 동일 항공기 좌석 : 총 301석
- 퍼스트클래스 : 12석
- 비즈니스클래스 : 28석
- 이코노미클래스 : 261석
○ 특징사항
- 기존 항공기 좌석에서 40석을 줄여 승객들이 보다 넓은 공간에서 안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배치
웹사이트: http://www.koreana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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