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558회 당첨번호…1등 10명, 당첨금 각 13억 원씩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각 13억 1591만 3663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51명으로 당첨금은 각 4300만 3715원이다.
5개 번호가 같은 3등은 1408명으로 각 155만 7663원, 4개 번호가 동일한 4등은 7만 7834명으로 고정당첨금 5만 원씩을 받는다. 3개 숫자가 일치한 5등은 120만 6457명으로 고정당첨금 5천 원을 수령한다.
이번 주 로또복권 총 판매금액은 549억 3900만 1000원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다음날까지 지급된다.
남친과 데이트 중에…로또 당첨 20대女
한편, ㈜리치커뮤니케이션즈가운영하는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전문업체(대표 장대용)는 이번 558회 추첨 결과 2등 당첨번호 6개를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정시은(이하 가명), 박택연, 김성남, 신기진, 권택수, 김양일 씨 등이다. 이중 정시은 씨는 20대 여성으로, 실제 2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
위 행운의 주인공들에게 당첨 소식을 알렸던 직원은 “여름 휴가철 때문인지, 많은 수의 회원들이 실제 로또 구매를 하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고 전했고, 실제 2등에 당첨된 20대 여성 회원은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에 당첨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주인공인 558회 2등 당첨자 정시은 씨는, 떨리는 목소리로 “내년에 있을 결혼계획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고 업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첫 소감을 밝혔다.
사회초년생인 그녀는 다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작년부터 로또를 꾸준하게 구입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달마다 월급을 받으며 결혼자금을 모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는 그녀. 취미 삼아 시작한 로또를 통해 로또 2등 당첨이라는 행운을 안았다.
관계자는 “목소리가 매우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여성이었다. 당첨을 축하하는 전화인터뷰 내내 상기된 목소리로 기쁜 마음을 표현하더라”며 당시의 극적인 상황을 전했다.
지난 557회 로또 추첨까지 2주 연속으로 1등 당첨자를 배출했던 해당 업체는, 올 해에만 5명의 실제 1등 당첨자와 36명의 실제 2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그들이 수령한 당첨금은 145억 788만 3579원에 달한다.
리치커뮤니케이션즈 개요
(주)리치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 NO.1 로또복권 정보 제공 사이트인 로또리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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