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현대차정몽구재단 업무협약 체결

- 문체부-현대차정몽구재단, 문화융성 위해 공동 노력키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이사장 유영학)은 2013년 8월 12일(월) 오전 11시 문체부 청사에서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융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은 소통과 신뢰, 배려와 나눔이라는 문화의 가치 구현을 통한 국민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공동의 인식하에 추진되었다.

문화예술교육 공동사업에 50억 원 등, 향후 5년간 문화예술 분야 200억 원 이상 지원 계획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체부와 현대차정몽구재단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인성 함양을 제고하고 지역밀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증대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과 활동 지원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키로 하였다. 이를 위해 현대차정몽구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향후 5년간 200억 원 이상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정과제로 중요하게 추진 중인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대해 공동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정몽구재단은 문화예술교육(청소년문화예술교육캠프 등) 공동사업을 위해 향후 5년간 50억 원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진룡 문체부 장관은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민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문화융성’ 실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국민 개개인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사무관 정규식
02-3704-953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