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영하,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창의교실’서 강연
김영하 작가는 ‘이기적인 글쓰기’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글쓰기의 시작은 ‘남에게 보여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 돌아보기’”라며 ‘오직 나 자신만을 위한 글쓰기가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강연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글쓰기에 대해서 배웠을 뿐만 아니라 내면을 성찰하고, 내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강연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콘텐츠 분야 창작자를 꿈꾸면서도 관련 정보에 접근하기 힘든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각 장르 전문가들을 초청해 꿈과 끼를 찾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콘텐츠 창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매결연기관인 ‘삼동소년촌’에서 조용갑 테너의 강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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